참여후기

2020.09.15. 9월 셋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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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0-10-1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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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9. 15(화). 9월 셋쨰 주 주간회의


1. 서로의 활동영역을 잘 모르는 구성원들. 


문화예술 협동조합 예술나무에 모인 팀원들. 우리는 서로의 활동영역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한다

그래서 우리는 대표님의 제안으로 저번주 황라겸을 시작으로 서로의 활동 영역을 소개하고 어떻게 

함께 활동해 나갈 것인가 의논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정병갑 선생님의 발표가 오늘 진행되었고 정병갑 선생님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게 되었다.

 

정병갑 선생님의 활동은 현장에 있었다. 공연장에서 관객 그리고 공연자들과 함꼐 호흡하는 것이었다

러나 그런 현장에서 활동하던 정병갑 선생님에게 코로나19 사태는 큰 위기를 주었다

이 위기를 극복 하기 위한 방안은 현재로선 현장의 모습을 영상으로 전달하는 것

바로 비대면 공연을 진행하는 것이다.

 

2. 비대면 공연 진행방법의 어려움

 

공연 보러오는 관객들은 공연뿐만아니라 그 공연장의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 공연장을 찾는다

하지만 코로나19의 사태가 계속되는 지금 공연장을 대여하여 공연을 하는 것에는 큰 어려움이 있다,


'그래서 시작된 비대연 공연. 그러나. 현장의 분위기를 어떻게 비대면으로 전달 할 것인가?'

원래 진행되고 있었던 비대면 문화예술 활동들. 그러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본격적으로 

우리 생활에 흡수되기 시작했다. 


공연을 실시간으로 방송하는 비대면공연은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공연을 보러 오기 힘든 

사람들 또한 공연을 접할 수 있으며, 어디서나 편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생각보다 많은 자금이 필요하다. 촬영을 위한 장비, 기술인력 그리고 실시간으로 

영상을 송출할 수 있는 장비가 추가되어야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방식의 티켓팅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해야한다


[티케팅=홍보] 일 것이다. 공연장에서 공연 할 때보다 더 넓은 지역을 타겟으로 할 수 있으나 

그 다른 문화를 가진 지역의 관객들을 어떤 방식으로 끌어모을 것인가는 우리에게 가장 큰 숙제일 것이다.

 

오늘 정병갑 선생님의 활동사항을 들으며 많은 숙제가 예술나무 팀원에게 주어졌을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또 그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고민해 나갈 것이다.